우리 주변의 ‘보이지 않는 혁신가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선물하는 박수 트로피(Clapping Trophy) 캠페인. 퍼시스는 이 캠페인을 통해 일터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목해 왔는데요. 얼마 전 마무리된 앙코르 캠페인은 개인에서 팀으로 대상을 넓혀 박수를 나눌 계기가 필요한 조직의 사연을 받았습니다.
퍼시스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여러 팀 가운데 동료에게 고마움을 전한 두 조직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팀의 분위기를 환기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일터를 만들고 싶다면, 박수 트로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두 조직의 이야기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공공기관의 여러 제약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추진해 온 팀원들을 위해 박수 트로피를 신청한 한국고용정보원 홍보팀
오랫동안 함께한 선배의 은퇴를 앞두고 박수 트로피로 그간의 노력과 책임감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 한국수력원자력 예천양수지부
퍼시스가 연말을 앞두고 한 해 동안 함께 애써온 구성원들에게 마음을 전할 마지막 기회를 마련했어요. 박수 트로피를 통해 평소에는 쑥스러워 말로 다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특별하게 표현하고,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수력원자력처럼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일터를 만들어 보세요. 사연을 검토해 선정된 회사와 팀에 퍼시스가 박수 트로피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