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우린 이곳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다."
퍼시스가 'Better ME@office' 캠페인을 통해 들려드린 이 문장, 기억하시나요? 퍼시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오피스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 연장선으로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베러미 소셜 클럽 (Better Me Social Club)'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9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베러미 소셜 클럽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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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탐나는 오피스'에는 이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 퍼시스가 왜 베러미 소셜 클럽을 운영하는지 📕 1회차 <퇴사하지 않으려고 커뮤니티를 만들어간 두 사람> 이야기 🤓 2회차 <베러미 컨퍼런스> 4명의 연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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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미 소셜 클럽(Better Me Social Club)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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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의 '베러미 소셜 클럽(Better Me Social Club)'은 더 나은 나로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소셜 클럽 플랫폼입니다. 이 안에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과 소통하며 막막함을 해소하고,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성장의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지난 9월, 첫 번째 파트너 '레이지버드커피클럽(LBCC)'과 함께 두 번의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모임에서는 <퇴사하지 않으려고 커뮤니티를 민든 두 사람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모임'이 성장에 어떤 도움을 주고,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모임에서는 현업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네 명의 연사들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일을 통해 더 나은 나로 성장하는 법'을 이야기했습니다. 두 번의 모임을 통해 직장인들이 어떻게 성장의 여정을 이어가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었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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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미 소셜 클럽 1회차 <퇴사하지 않으려고 커뮤니티를 만든 두 사람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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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3년 차가 넘어가면 회사 내에서 많은 업무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정작 신입 시절보다 칭찬은 적게 듣습니다. 성장의 순간도 있지만, 일에 적응한 동시에 물음표와 권태가 찾아오는 시기죠.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마다 우리는 신입 시절과 성장기를 지나, 결국 다시 한번 '성장의 갈증'이라는 벽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 벽을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지, 커뮤니티 '레이지버드커피클럽(LBCC)'을 운영하며 그 해답을 찾아가고 있는 김소연, 서준원 대표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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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지 않으려고 '커뮤니티'를 만든 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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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회사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떠올려본 직장인분들 있으실 겁니다. 김소연, 서준원 대표도 직장인 6년 차가 되던 무렵, 같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현재의 업무가 싫은 건 아니었지만, 일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성장의 갈증이 있었죠. 그래서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시도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매거진에 글을 기고해보고, 업무로 얻은 인사이트를 SNS에 아카이빙해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두 사람이 했던 다양한 시도 중 하나는 '커뮤니티'였습니다. 비슷한 연차의 직장인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사람'과의 '좋은 대화'를 위해, '결'이 맞는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결'은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나누려는 태도입니다. 주기보다 받기만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커뮤니티는 오래갈 수 없거든요. 그렇게 시작된 커뮤니티가 '레이지버드커피클럽'입니다.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만들어졌습니다. '레이지버드커피클럽'이라는 이름처럼, 두 사람은 빠르지는 않아도 꾸준하고 진정성 있게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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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통해 얻게 된 '베러미(Bette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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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님 "커뮤니티 활동으로 '커뮤니티 운영자'라는 새로운 정체성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 회사에서 맡은 역할 외에도 새로운 캐릭터가 더해지는 경험을 하면서 일상에 활기가 돌더라고요. 커뮤니티에서 얻은 정보나 인맥을 회사에 공유하기도 하고, 일에 적용하기도 하면서 본업을 더 잘하고 싶은 욕심도 생겼어요. 회사 밖 시도가 회사 안에서의 저까지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서준원 님 "레이지버드커피클럽을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를 조금 더 깊이있게 이해하게 됐어요. 저는 성과와 멋짐에 대한 '공명심'이 큰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한 때 제 꿈은 단순했거든요. '네이버에 검색되는 사람'이 되는 것. 지금은 실제로 제 이름이 인물 검색에 올라 '작가'라는 타이틀도 얻었지만, 제 삶이 크게 달라지는 건 없더라고요. 제게 더 중요한 건 검색 기록이나 타이틀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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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이 끝난 뒤 두 그룹으로 나뉘어 커피챗을 진행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의 고민과 노하우, 성장에 대한 생각, 나에 대한 정의까지 각자 품고 있던 질문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명함을 주고받고, 못다 한 질문에 친절히 답해주는 장면 속에서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나누는 커뮤니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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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있는 성장에 대한 고민을 다른 사람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 자체로 공감과 위로가 되고 동시에 새로운 자극을 받게 되죠. 그래서 퍼시스는 베러미 소셜 클럽 2회차 프로그램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며 성장해온 네 명의 연사를 초대해,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서비스 기획, 기록, 조직 생활, 마케팅까지 서로 다른 분야에서 부딪히며 성장해온 이들이 '베러미(Better Me)'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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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Me 세션 1. 경현정 NAVER 서비스 기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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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새가 넓지만 뾰족한 서비스 기획자가 되려면?"
경현정 기획자는 '넓은 쓰임새'를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경현정 기획자가 말하는 쓰임새의 첫 번째 의미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요. '이 일엔 그 사람이 적합하다'는 인정을 받는 겁니다. 이를 위해 그는 리더에게 자신에게 기대하는 조직에서의 역할을 묻고 스스로의 쓰임새를 넓혀왔다고 합니다.
두 번째 쓰임새는 다정함입니다. 이 사람과 일할 때 즐겁다는 경험을 주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작은 다정함이 쌓여 신뢰가 되고, 결국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세상이 찾는 포지션을 살피는 태도입니다. '나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를 끊임없이 자문하며,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찾고 공유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다면 뾰족함은 어디서 나올까요? 그는 전문성을 가장 큰 무기로 꼽았습니다. 본업이 약하면 다른 역량이 아무리 좋아도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이죠. 또한 2~3개월 안에 결과물이 나오는 프로젝트 경험을 의도적으로 만들 것을 권했습니다. 지지부진한 일은 나도, 조직도 지치게 하기 때문에 작은 단위라도 끝맺음 있는 아웃풋이 필요하다고요.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 중 어떤 쪽이 되어야 할지 고민하는데,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를 구분할 필요가 없이 두 가지를 아우르는 '스페셜 제너럴리스트(Special Generalist)'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일의 Why를 잃지 말고, 일 밖의 나도 잃지 말고, 작은 일상에서 소소하게 승리하시는 경험을 쌓아 더 나은 내가 되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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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Me 세션 2. 김보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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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려는 마음보다 오래 하려는 마음으로 엉금엉금 나아가는 사람의 기록법"
김보희 대표는 직장인에서 1인 출판사 '터틀넥프레스' 대표가 되기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준 5년간의 기록 경험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기록을 '잘하려는 마음보다 오래 하려는 마음으로, 엉금엉금 나아가는 사람의 방식'이라고 소개했는데요. 잘하려고 해서 잘하는 것은 어렵지만, 오래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잘하게 되니 해보자는 것입니다.
김보희 대표는 자신이 실천 중인 여러 기록법을 소개했습니다. 하나는 진짜 솔직하게 쓰고 나만 보는 '대화일기' 입니다.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하루나 이틀 뒤 스스로 대답하는 방식이죠. '북토크 같은 자리를 내가 해도 될까?',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 '요즘 왜 일이 재미없을까?' 같은 질문을 적고, 멋을 부리지 않고 솔직한 답을 남깁니다. 두 개의 자아가 대화를 이어가듯 답을 쓰다 보면 솔직한 내 마음을 알게 되고, 하고 싶은 것도 명확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요.
대화 중 좋은 말과 표현을 기록하는 '대화 채집'이나 시도한 일들을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해 자기 일을 '목격'해 보는 것도 나를 성장시키는 기록 방법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또한 기록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고라며, 일정 기간의 기록을 묶어 책으로 만들어 보라고 권했습니다. 목표가 있어야 기록하고, 회고할 수 있다고요. 마지막으로 일기 쓰기를 추천하며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면 일기를 써보세요. 기록은 나와 관계를 맺는 시간입니다.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꾸준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관대함을 가지고 나와의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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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Me 세션 3. 박은실 커피리브레 브랜드 콘텐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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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회사에서 영혼 잃지 않는 방법"
박은실 에디터는 직장인이 회사에서 영혼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개인', '동료', '조직'의 관점에서 세 가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첫 번째, '개인'의 관점에서는 왜 이 일을 하는지, 왜 이 회사에서 일하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해 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업의 이유가 분명하다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고요.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기록입니다. 생각과 경험을 쌓아 기록해 두면 나만의 서사가 만들어지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동료'는 '서로의 환경'이라고 말하며, 협업을 축복으로 바라보자고 했습니다. 갈등조차 성장의 자양분이 될 수 있다고요. 헤르만 헤세의 책 <데미안>에 나오는 '우리 안에 없는 것은 우리를 괴롭힐 수 없다'는 문장을 인용하며, 누군가와 갈등할 때 사실은 내 안의 결핍이나 단점이 원인이 돼 갈등으로 커진 것일 수 있으니 '나'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갈등 상황에서도 동료에게 친절한 태도를 보인다면 협업과 지원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세 번째는 '조직'입니다. 그는 조직과의 관계를 성공적인 연애에 비유했습니다. 개인과 동료는 내가 노력하면 변화할 수 있지만, 조직은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케미를 잘 살펴야 한다는 건데요. 연애할 때처럼 나와 회사의 성향이 맞는지, 무엇이 다른지 고민해 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박은실 에디터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에 들 때, '죽는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의 일들은 싹 잊고, 내일 다시 태어나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다고요. 매일매일 새로운 환경, 새로운 서사, 새로운 일상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조금 힘 나는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다는 팁을 전하며 강연이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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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Me 세션 4. 김수지 TOSS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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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없는 일로 회사에서 성장하기"
김수지 마케터는 '레퍼런스 없는 일'에서 성장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는 일을 마주할 때마다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앞섰고, 그 호기심이 스스로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해요.
김수지 마케터가 토스에서 레퍼런스 없는 일을 하며 성장한 첫 경험은 책을 출간한 일이었습니다. '금융회사가 책을 만든다고?'라는 의문 속에서 누가 책을 쓰고,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나갔죠. 동료들을 설득하고, 기획부터 출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만들어가며 마침내 〈더 머니북〉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고 베스트셀러까지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한 권의 책을 내는 것을 넘어, 조직 안에서도 새로운 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경험이 되었다고 해요.
두 번째 경험은 회사의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였습니다. 형식적인 행사 대신 '이용자와 함께 만드는 10주년'을 기획하며, 브랜드의 방향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다양한 캠페인으로 확장했습니다. 그는 '시작은 어렵고, 중간은 혼란스럽지만, 끝은 늘 아름답다'는 것을 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과가 주는 성취감을 동력으로 끝까지 업무를 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수지 마케터가 말하는 성장은 일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경험이 이어지고, 좋은 동료들과 함께 효능감을 느끼며 즐겁게 일할 수 있다는 그 과정 자체라고 합니다. 레퍼런스 없는 새로운 일이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준 것처럼, 모두 각자의 성장 동력을 찾아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로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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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이 끝난 뒤에는 연사들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커피챗이 이어졌습니다. 관심 있는 연사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을 나누었습니다. 나의 고민은 누군가에게 성장의 자극이 되고, 또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고민의 힌트를 얻으며 커뮤니티가 주는 긍정적인 힘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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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답게 일하며 성장할 수 있을까? 4명의 연사가 전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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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에 진심인 직장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베러미 소셜 클럽. 첫 번째 여정을 영상으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박은실 커피리브레 에디터, 김수지 TOSS 마케터, 레이지버드커피클럽 김소연, 서준원 대표가 각자 생각하는 'Better Me'란 무엇인지 솔직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 바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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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는 베러미 소셜 클럽을 통해 직장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의 방향을 모색하고,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힘'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터에서의 성장을 고민하고 있다면 연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어보세요. 퍼시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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