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피스는 어떤 오피스일까요? 퍼시스가 그 답을 찾기 위해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가 열리는 두 도시, 시카고와 코펜하겐을 찾았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2026 네오콘 & 풀톤 마켓 디자인 데이즈가 개최되는 시카고였습니다.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지닌 네오콘은 신제품과 기술 혁신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전통적인 산업 전시회이고, 함께 열리는 풀톤 마켓 디자인 데이즈는 브랜드를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쇼룸 중심의 행사인데요.
올해는 북미 오피스 가구 브랜드 TOP 10 중 9개 업체가 풀톤 마켓 디자인 데이즈로 자리를 옮기면서, 제품 단품을 선보이는 방식보다 공간 전체를 통해 브랜드의 관점을 전달하는 흐름이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또 사용자의 업무 흐름을 유연하게 조율하는 다양한 디자인과 설계가 두드러지면서, 최근 몇 년간 오피스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사용자 중심 가치가 보다 능동적인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 목적지는 북유럽 최대 디자인 축제 3 Days of Design이 열린 코펜하겐이었는데요. 네오콘 & 풀톤 마켓 디자인 데이즈에서 일하는 사람의 흐름을 지원하는 좋은 공간의 방향성을 확인했다면, 3DD에서는 좋은 공간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좋은 경험 설계의 단서들을 발견했습니다.
시카고와 코펜하겐 곳곳을 누비며 퍼시스가 길어 올린 오피스 및 공간 경험 트렌드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